인사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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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?
동해안 횟집 펜션 대표 강구수협 중매인 3호 박창현입니다.
46년 동안 가족들이 중매인 생활을 하면서 바다 생선과 함께 해 온 세월을
이제 동해안 횟집, 펜션에서 주민. 출향인. 관광객에게 돌려 드리려 합니다.

항상 바다 생선에 대한 최고의 자부심으로 살아온 저에게
"영덕에 가서는 대게 이 외에 먹거리가 없다."라는
외지인들의 이야기에 자존심이 상했습니다.

이제 누가 와도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동해안 횟집과 최고의 시설. 전망을
자랑하는 펜션이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.

"그러면 비싸겠네?"라고 말씀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저희 업소는
항상 저렴하게 정성껏 손님 여러분들을 모실 것을 약속드립니다.

'사람 사는 일이 길 가는 것'이라 하지만 참 먼 길 오셨습니다.
'늘 누구에게나 그리운 곳' 이길 꿈꾸는 동해안에서 아름다운 삶 생각하시고
마음 닿으면 다시 뵙겠습니다.


영덕에 오셔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.
자연이 살아 숨 쉬는 환경, 그 속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인정, 영원한 동경의 대상인
고향의 추억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